|
원래 '제일'이란 말을 많이 쓰면 안되지만
그래도 이번에 선린인터넷고 1학년 수련회는
저에게 '제일' 기억에 남는 수련회였다고 말 할 수 있을꺼 같아요~ ^^ ㅎ
프로그램 하나하나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어서
제 머리 속을 둥둥 떠다니고 있어요~
지도사 선생님들도 다들 재치 있으시고 한 분 한 분
특이하신 면들이 있어서 재밌게! 수련회 활동을 잘 마친거 같아요 ㅎ
비가 주룩주룩 많이 내려서 야외활동은 많이 못했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ㅠㅠ ㅋ
작년에 학교 선배들이 수련원에서 좋은 모습을
주고 가셨다고 말씀하셔서 혹여나
내가 그 좋은 모습을 깨뜨리진 않을까 노심초사 하면서
지냈는데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잘 참여하다 보니
지도사 선생님들이 마음을 놓으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기뻤어요 ㅎ
강원숙선생님! 두드리 오케스트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엄청~! 좋았어요
평생에 오케스트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몇번이나 될까요 ㅎ
그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또한 평생 동안 절대 있지 못할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로(?) 선생님 핸드폰 번호를 알아냈는데 ㅎ
자주 자주 연락해요~ 길거리에서 만나게 되면 꼭 '어~?' 이러기 입니다~! ㅋ
그리고 유연희 선생님!(수정했어요~ ㅠ)
제가 두드리랑 방송댄스 두개를 동시에 참여하게 됐는데
장기자랑때 방송댄스를 안하고 두드리를 참여하게 되어서 아쉬운 마음에...
밤에 숙소에서 열심히 친구들과 춤을 췄답니다 ㅋㅋ(이건 좀 말하면 안될 이야기인가 ㅋㅋ)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라는 노래는 잊지 못할 노래가 될꺼 같아요 ㅋ
수상활동을 진행하신 선생님도 기억에 남네요~
래프팅할 때 4조만 정통+테경이여서 ㅋㅋ
더 기억에 남는거 같고요 우리 배만 계속 물세례 받은 거 같아 더 기억에 남네요 ㅋㅋ
(사실 우리 배가 보이는 배 마다 공격을 해대서 그런 거 일지도 모르겠지만 ㅋㅋ;)
그리고... 사랑의 선물 시간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ㅎ
마지막에 해주셨던 말이 제 기억속에 남아있길 바랬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ㅠ-;; 분명 저에겐 뭔가 기억에 팍 박히는 말이였는데
까먹어 버렸네요; 아쉽다는 ㅠ;
선플달기운동 ppt도 도움 되는 자료였고 잊지 못할 ppt였어요
(그 악플 달리는 사진 끝까지 강원숙 선생님 아니신줄 알았어요 -ㅠ-)
마지막으로 2박 3일이라는 짧지만 길었던 추억의 시간을 만들어주신
모든 지도사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외치며 글을 마칩니다~ ! ㅎ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글을 마치고 싶지 않은데...계속 -ing story 이에요! 글로 끝 마칠 수 있는 후기가 아닌거 같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