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 다니는 멀티미디어과 김진영(男)입니다.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현재 고등학생이 되기까지 갔던 수련회중에서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비가와서 많은 프로그램은 못했지만 오리엔테이링, 두드리, 무한도전, 금속공예, 장기자랑만으로도 2박 3일동안 즐거웠습니다.
2박 3일이 빨리 지나가서 아쉽습니다.
강원숙 쌤~ 두드리때 정말 재미 있었어요 ㅎ
저는 간장통으로 선생님께 웃음을 드렸던 학생이에요 기억하시죠?
언젠가 또 한번 여러명이 모여서 공연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