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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들 ^^
저 광동고 1학년 이한별이에요 ^^^*
아 2박3일을 청아캠프에서 지내다가 집에돌아오니깐
정말심심하구 청아캠프 너무너무 그리워요 ㅠㅠ
저는 정말 수련회나 수학여행같은데 갔다오면서 아쉽구 또가고싶고
그런건 정말 한번도 없었는데요, 이번 청아캠프는 정말 조금도 거짓말안하구
너무 아쉬워요.. 2학년때 수학여행으로 청아캠프 또 갔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많은 선생님들이 다시 보고싶지만
특히, 두드리 가르쳐주셨던 버터선생님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ㅠㅠ저 파랑이 가운데섰던 어우동이여라!!ㅋㅋ
청아캠프 선생님들 덕분에 진로를 청소년지도자로 바꿀까 많은 고민중이에요 ㅋㅋ
정말 인연이되면 언젠가는 또 볼수잇겠죠 ^^* 그럼 청아캠프 선생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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