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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캠프 지도 선생님들,안녕하세요!
전 광동고등학교 1학년 4반 꽃 황유라입니다.
3월 27일~3월 29일,이렇게 2박 3일동안 수련회를 갔다왔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던 것 같아요.
좋은 것,많은 것들을 배우고 깨닫고 가지고 가서 너무 좋습니다!
2박 3일동안 저희들을 안전하게 인솔해주시고 많은 것들을 알려주시고
피곤하실텐데도 새벽까지 지도해주시고,그럼에도 항상 따듯하게 웃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보다 할 일이 더 많으시고 그만큼 더 많이 피곤하실텐데
시간 틈틈이 짜내어서 열심히 연습하신,저희를 위해서 "무조건"춤 추신 거 정말 감동 받았어요.
쥬얼리 one more time 댄스를 친절하게 가르켜 주셨던 선생님.
발이 다쳐 공연을 못해서 아쉬웠지만,그래도 너무 즐거웠어요!
"이쁜이"라고 불러주시던 삑사리가 너무나 인상적인 설기현 선생님.
레크리에이션 때 저희학교 교복을 입고 나온 센스? 믹키현수 선생님.
"비투더아투더 태희태희!!!!!!!!"김태희 선생님.
"사랑해~"느끼하지만 재밌으신 버터 선생님.
새벽 늦게까지 저희를 위해 멋있는 영상을 만들어주신 영상 선생님.
이외에도 정말 수고 많으셨던 청아캠프 지도 선생님들께
정말 다시한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잊지못할 시간이었어요,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뵙고 싶어요.
감사합니다!안녕히 계세요,효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