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중3학년 간부 수련회를 갔다왔다..ㅋ 저 남식이라고해요 키작았던 남식이..ㅋㅋ 정말 재미있는추억이었던거같다.. 선생님들도 좋았고... 건물도 좋았다... 무엇보다 1박2일이었다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하지만 오기전의 수상 훈련은 정말 이때까지 간 수련회에서 한 수상훈련중 재일 재미있었던거 같다.. 선생님들도 하나같이 다 재미있고... 다이쁘시고 잘생기셨다...(이건아닌가?) 아무튼. 집에오자마자 회원 가입을 하고 바로 이글을 쓰는것이다.. 그 수련회 평가지? 에서 쓰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펜을 못가지고와서. 글ㄷ 대충쓰고 이상하게 써서 아쉬웠다. 선생님들 이 계속 생각 날것같으며. 그 청아 캠프장을 또 갔으면 좋겠다.. 이번 수련회는 나대지를 않아서 선생님들은 나를 잘모를 것이다.. 하지만 난 선생님들의 얼굴을 다 알수있으며.. 다기억난다.. 마지막을 선생님들 건강하세요... 다음에 또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