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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2014 여름방학 미국글로벌캠프
제목 가장 보람 있었던 여행 미국캠프

 

7월19일에 미국에 와서 처음에는 어색하고 잘 지낼까 걱정도 되었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잘 지낸 것 같고 보람 있는 여행이었던 것 같다.

Great book은 정말 재미있었고 많이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계기였다. Summer Fenn은 Activity위주로 활동하는 캠프를 가서 많이 뛰어 놀고, 미국 에 사는 아이들과 소통하고 친해졌다. 3주차는 아이비리그 투어를 했다.

 

Great book을 하는 동안에는 공부와 고민을 열심히 했다. 친구들이 워낙 착해서 엄청 쉽게 친해진 것 같고, Amherst학교의 기숙사에서 같이 지내다 보니 24시간 같이 있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고민도 들어주고, 한 방에서 같이 자기도 하면서 노니 친근함을 많이 느꼈고, Great book 친구들이 배려해줘 서 쉽게 적응할 수 있었다. 또한 철학적인 책들을 많이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 있어서 많이 자기생각을 말하고, 친구들과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생각하는 경험을 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철학을 잘 이해하기가 힘들었지만 많이 생각하고, 미국 친구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 나서 생각을 해보니 이해가 돼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생각한다.

 

IVY리그를 투어 하는 동안에는 많은 것을 배운 것 같고, 세계에서 가장 좋은 대학에 대해 알아보니 보람 있었고, 직접 그 학교에 다니는 학생한테 생생하게 이야기를 들으니 재미있었고, 아이비리그 전 통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꿈을 이루려는 의지가 더 분명해졌고, 나의 장래희망에 대해서 더 생각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아이비리그 대학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배웠고, 직접 그 학교들을 보니 더욱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학교들의 장점을 알게 되었다.

 

이번 캠프는 내가 지금까지 간 여행들 중 가장 보람 있는 여행이었던 것 같다. 영어를 더 잘하게 된 것 같고, 미국 생활에 완전히 적응된 것 같다. 이번 여행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었다.

<2014 여름방학 청심미국글로벌캠프 참가자 이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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