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달 동안 Our Lady's Academy에서 지냈다. 나는 5B반에서 정말 뜻깊고 감동적인 시간,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Izzy, Rhea, Tessa, Coni, Shopia, Martha, Alexandra, Alfreada, Michel, Liam, Mat, Max, TJ 등 우리반 친구들과 친했다.
우선 나는 우연히 반에서 공기를 하다가 친구들에게 소개를 해주었는데 친구들의 반응이 좋아지면서 공기를 잘했던 나와 한국 친구들은 반의 스타가 되어버렸다. 친구들에게 공기를 알려주면서 더더욱 친해지도 가까워 질 수 있었다.
수업 내용으로는 LA / Grammar / Reading / Spelling / Writing을 배웠고, 특별과목으로는 과학/ 사회/ 미술 /음악 /체육 /특별활동 / 이탈리아어 / 스페인어 등 각각의 다양한 내용의 수업을 들었다.
방과후로는 Outdoor activity, 로봇, 양궁, ESL, Chess를 했는데 매일 다른 과목을 접하고 일주일 마다 반복해서 설레기도 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점심시간 음식은 맞을 때도 있고, 안 맞을 때도 있었다.
주말에는 보스턴 시티투어, 워싱턴 탐방,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 홈스테이, 뉴욕 탐방을 했다. 보스턴 시티 투어에서는 보스턴의 역사와 유래 유명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워싱턴 탐방에서는 백악관, 국회의사당, 전쟁기념탑, 링컨 메모리얼 기념관을 갔었고,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유펜, 프린스턴, 예일 등을 다녀왔다. 홈스테이는 내 버디인 RHEA의 이모 집에 갔었다. 내 상각에 이곳에서 SPEAKING 실력이 늘었던 것 같다.
그리고 3주차에는 마야 박물관에 갔는데 그곳의 선생님이 잘 설명해 주시고 몸으로 표현해 주셔서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린 것 같다. 학교 마지막날인 오늘 정말 펑펑 울었던 것 같다. 그래도 나에게는 평생 동안 잊을 수 없는 시간인 것 같다.
<2014 겨울방학 미국글로벌캠프 참가자 권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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