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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2013 여름방학 필리핀글로벌캠프
제목 잊지 못할 필리핀캠프

 

필리핀 캠프를 오기 전에 걱정을 많이 했었으나 지도자 선생님이 친절하고 좋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 BILC 선생님들도 착하고 좋으셨다. 특히 일대일 수업은 나의 스피킹 스킬을 많이 늘려 준 것 같다. 매일매일 원어민 선생님들과 이야기도 해야 하고, 문제가 있으면 영어로 말해서 해결해야 되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자신감도 생기고 부끄러움이 사라진 것 같다.


공부와 더불어 다른 활동들을 해서 더욱 좋았다. 예를 들어 시팔라이 섬 투어, 망그루부 나무 심기, 맘부칼 리조트 등 주말마다 체험을 해서 지치지도 않았다.


이 캠프에서 좋았던 것은 1. 지도자 선생님 이야기도 잘 통하고 친절하셨다. 항상 눈으로 우릴 쫓고 계셨고 자기주도 학습 때도 매우 열정적이었다. 그리고 우리랑 친하게 지내주셔서 너무 좋았다.


 2. BILC 처음에는 대학교 모습에 참 놀랐지만 선생님들은 너무 좋았다. 항상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영어를 잘 가르쳐주셨다. 특히 Cel선생님은 나에게 문법의 흥미를 갖게 해주었고, Jane선생님은 나랑 매일 이야기를 나누어서 좋았다. 그리고 학교의 학생들도 좋았다. Sandra는 아이카 선생님과 친해서 우리랑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다른 학생들도 우리를 많이 도와 주었다.


3. Activity 매주 주말과 매주 수요일에 항상 Activity가 있어서 항상 우리를 지치지 않게 해주었다. 수영장도 가고 시티투어도 가고 필리핀의 향기가 잘 살아 있는 곳에 갈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모든 것이 정말 고맙고 이 캠프를 잊지 못할 것이다.

<2013 여름방학 필리핀글로벌캠프 참가자 안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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