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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2013 여름방학 영국글로벌캠프
제목 2주 동안의 영국 생활

2주 동안의 영국생활은 많지는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즐길 만큼은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런던투어였다. 물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지낼 수 있었던 것도 너무 좋았지만 런던은 내가 평소에 정말 가고 싶었던 곳이었기에 정말 좋았다.

 

우리는 2주 동안 런던에 가서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로얄베이비 탄생을 축하하는 종소리도 듣고, 런던아이도 타고, 블루워터라는 큰 쇼핑몰도 가며, 사이언스 뮤지엄도 가고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다. 게다가 옥스퍼드도 가고, 켄트에 있는 켄터베리도 가고, 뮤지컬도 보러 갔다. 빌리엘리어트라는 아름다운 발레 뮤지컬이었다. 그리고 하이드공원에 가서 한국 음식을 홍보하기도 했는데 불고기가 가장 인기가 많았다. 처음 해보는 거라 떨리기도 했고, 재미있기도 했다. Evening Activity는 여러 활동들이 있어서 외국인 친구들과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2013 여름방학 영국글로벌캠프 참가자 서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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