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캠프 후기

캠프 2012 겨울 호주글로벌캠프
제목 호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4가지

캠프 오기 전에는 좋은 선생님들과 친구들을 만났으면 했다. 처음 만났을 때는 모두 어색했지만 지금 이렇게 4주가 지나니, 가족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Nudgee College에서 Blair와 Ellie를 만나서 Terry선생님과 테니스도 치고, 점심도 같이 먹고, 수업도 같이 들으면서 서로 친해진 것이다.

두 번째는 퀸즈스트리트에서 리서치 캠페인을 한 것이다. 처음에는 막막 했지만 하다 보니, 재미있고 잊지 못 할 일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안 하는 일을 다른 나라에 와서 하니까 조금 이상하기도 하지만 좋은 시간이었다. 세 번째로 드림월드에 갔다 온 것도 너무 즐거웠다. 한국에서는 무서운 것은 하나도 못 타던 내가 있는 놀이기구를 모두 다 탔다는 것이다. 어디에서 그런 용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무슨 일인지 무서운 것까지 다 탔다. 이제는 한국에 돌아가서도 모두 다 타야겠다.

마지막으로 WestMac에서 정규수업을 들으면서 여러 친구들과 친해지고 호주의 학교에 대해서 알게 된 점이다. 우리나라와 다른 점도 꽤 많았고 재미있었다. 호주에 와서 한 일들은 정말 많지만 이 네 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다른 일들도 잊지 않을 것이다. 호주에 온 것은 내 인생에 정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앞으로는 영어 공부를 더 잘 해야겠다.

이전글 이전자료가 없습니다.
다음글 내가 처음으로 가기 아쉬워서 살고 싶은 곳 West 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