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윤아~
어제 하루 너가 없었는데 벌써 보고싶당 ^^ 어떻해잉~~ㅠ
동생 주원이도 같이 있을땐 서로 싸우기만 하더니 맛있는거 좋은거 있으면
언니랑 같이 먹어야 한다고 안 먹고 기다리고 있단다.ㅋㅋ 웃기제?? ㅋㅋ
그런 모습이 조금 우습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가슴 뿌듯하단다.
두 딸을 낳은 엄마 자신이 은근~ 아니 왕짱!! 대단해요~ㅋㅋ
멀리 혼자 떠나보낸것이 이번이 처음인거 같아...
씩씩한 모습으로 친구들과 잘 사귀고 여기서 느끼지 못한 또 다른 세상을 마음껏
느끼고 왔으면 한다.
넓은 가슴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이번 계기로 지윤이가 조금 더 성숙하게 될거라 믿어.
싸랑해~~ 빠이~~ 쪼옥~~♥
★ 시간이 급해서 우리 이쁜 지윤이 사진 못 올려서 미안하데이~~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