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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희연아 잘지내지?
분류   캠프 등록일   2009/07/21 조회수   11399

어느덧 훌쩍 자라 이제는 아빠엄마를 떠나 너만의 세계를 갖고싶어하고  너의주장을 강하게 펴는 그런 아이가 되었구나.   떠나보면 가족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해주는 것 같지   항상 느끼는 거지만 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크구나.

잘 지내고 있지?   하루가 지났는데 엄마는 벌써 보고싶단다.   자연에서 많은것을 얻어오고  재미있게 지내고 일상의 고단함을 모두 벗어던지고 마음껏 지내다 오렴.   늘 학원에 지쳐서 피곤해 하는 널 보며 엄마도 항상 안쓰러운 마음은 있단다.  하지만 언젠가 내가 말했듯이   네가 나중에  원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설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려면 지금의 고단함은  네가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지려고 하는 밑거름이 될것이야.   항상 노력하는 그런 너의모습은 아빠 엄마에게도 큰 힘이 된단다.    

남은시간 즐거운 추억이 될수 있도록 ,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같이 지내며  자연의 소중함도 함께 느끼며 지금의 너만이 누릴수 있는 그런 소중한 시간을 잘 활용해서 평생 기억에 남는 추억을 간직하며  후회없이 즐기다 오렴.

 

너를 사랑하는 아빠 엄마 종원이가 항상 너를 응원한단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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