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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지나지 않아 보고싶구나.
잘 도착해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리라 믿는다.
지난 사진들을 들춰보니 아장 아장 걸어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많이 흘렀구나.
성격 좋은 우리 정완이 그 곳에서도 여러 새 친구를 사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지.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고 즐겁게 하고 신나게 하기.
혼자서도 여행을 하는 우리 아들 잘 커줘서 고맙구나.
훌륭한 사회인으로 거듭나 엄마, 아빠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
정완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