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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오늘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아 벌써 무척이나 그리워 지네요..ㅎㅎ
청아페스티발에서 두드리 짱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맨처음 반겨주신 절벽선생님!!
너무 개구쟁이 같으세요..ㅎㅎ 개그에 욕심은 갖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목소리가 솔비를 닮은 선생님!
그땐 말해드리지 않았지만
목소리 정말 솔비닮으셨어요~
그리고 스포츠마사지 와 수상활동 가르쳐 주신 무서운 선생님!!
정말 겁 많이 먹었었는데, 막상 마사지를 시작하니 다정하셨어서 좀 놀랬긴 했어요..ㅎㅎ
그래도..ㅠㅠ 마지막에 너무 무섭고 힘들었습니다~
수상 재밌었구요.. 선생님들 다음에 또 글 남길꼐요~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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