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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안녕하세요 ^^? ㅋㅋ 4,13 ~ 4.15 일까지 수련활동 갓던 대신고등학교 1 학년입니다.
처음 청아캠프에 갓을때에
" 에휴,,, 또 고생시작이구나,,,,"
하구 생각을 하구 지내는데 점점 더 자유시간이 많쿠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구 재치 잇으시구 센스 만점에 ㅋㅋ,,,
즐거웟눈데
ㅋㅋ,, 저희는 마지막까지 떠들고 철없는 모습만 보이구 가는데
좋은거 마니 보여주신 선생님들께 너무 죄송해지네요 ㅋ,,
이게 게속 머리속에 맴돌아서 함 찾앗어요 ㅋ,,,
제일 기억에 남는건 유연희 쌤과 강원숙 쌤이 기억이 남네요 ㅋㅋㅋ
이틀째인가 ? 저하구 쟤 친구가 노래신청이 되냐구 여쭈어 보러 갓을때에
강원숙 쌤이 저희보구 하신 말씀,,,,
"너흰 어째 살이 그렇게 하얗냐,,?!"
라는 말씀,,, 기억에 똑똑히 남아도네요 ㅋㅋ
그리구 머 여쭈어 보려햇는데 초콜릿 or 먹는거 가져 오라고 ㅋㅋㅋ
하셔서 미니초콜릿 가져다 드렷는데 무지무지 행복해 하시면서
웃으셧던거 기억나세효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웃겻눈데 ㅋ
그리구 오리엔테이션때에
유연희 쌤 춤 잘추신거에요 ,, !!! 인터넷 ucc보구 그렇게 하셧다는게
신기할따름이다만,, 보통인이 그렇게 하려면 엄청 힘드러요 ㅋㅋ
이번에 하신 " 카라 - Honey " 잘추셧어요 ㅋㅋ
그리구 강원숙 쌤 !!
완전히 지휘자,, !!
간지가 좔좔,,, ~, ~
ㅋㅋㅋㅋㅋㅋ
오케스트라 지휘자 뺨칠만한 지휘,, !! ㅋㅋㅋ
그때 사실 선생님 다시 본거 가타요 ㅋㅋ
그것도 엄청나게 힘드실텐뎀 ㅋㅋ 팔 안아펏어요 ㅋ?
마지막에 악플에 인한거 ㅋㅋㅋ,,,,,,,,,,,,,,,,,,,,,,,,,,,,,,,,,,,,,,,,,,,,,,,,,,,,,,,,,,,,,,,,,,,,,,,,,,,,,,,,,,,,,,,,,,,,,,,,,,,,,,,
그거 은근 감동 ? ㅋㅋ
선생님의 아이디어에요 ?
자작이라구는 들엇는데,, ㅋㅋ 아이디어는 말씀안하신거 같던데 ㅋㅋ
왠지 모르지만 ㅋㅋㅋ
신세진거 같은 느낌으로 온거 가타 죄성해혀 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밥먹구 선생님들 번호 딸라햇드만
그냥 출발하드라구요,, ? ㅋㅋ
타이밍이,, 참 ,,, ㅋㅋㅋ
오늘은 4.13 ~ 4.15 수련활동 가따오고 나서 죄송한 마음에 한번 들려 봣어요 ㅋㅋ
심심하시지 않겟지만은 ㅋㅋ 심심하시다믄 010 4579 7133 문자해효 ㅋㅋ
제가 재밋게 해드린다는 보장은 못드려요 ㅋㅋ,,
머 그래두 문자하다보면 재미잇어질꺼라고 믿구 ㅋㅋ,,,,,,
그럼 다른 학교의 수련활동도 즐겁게 왓다가 더욱 더 즐겁게 갈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청아캠프 모든 선생님들 ! !
힘들어도 힘내세요,, !! Fight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