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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수련활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장위초6학년 김형섭입니다.
처음에는 집에 간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지만 집에 와보니 벌써 청아 수련원이 보고싶네요.
장미란샘,시아준수샘,둘리샘,은초딩샘,mc몽샘,그리고 매점누나,우리2층을맡아주신
교관선생님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별명 지어드린 이효리+신봉선
이봉선샘 제가 별명 지었다고 원망하지 마시고 나중에 청아 선생님들 같이 만나면 그때는 지금보다 더나은 모습으로 찾아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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