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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원에서 오자마자 컴퓨터 켜고 글쓰고 있어요 ㅋㅋ
(구리여고학생이에요 'ㅂ' // )
분명히 초중학생때 수련회를 엄청 싫어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퐌타스틱'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로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진짜 재밌었어요.
여러가지 활동하고 선생님들 진짜 너무 좋았어요
특히 궁도가 제일 재밌었던것 같아요 -0-~
완전완전 +__+ 그 활을 쏘는 느낌이 너무 통쾌해서
두번씩이나 궁도반에 들었어요 아하하 지져스 갓 뎀
그런데 궁도 선생님이신 시아준수(차마 본명을 밝힐 수가 )선생님은 제가 두번씩이나 왔는데도
얼굴이 아니라 mp3로 기억하신다니 -_- 서운할 따름(순간 활을 겨눌뻔 )
궁도외에도 여러가지 활동들 정말 재미있었어요 무한도전할 때 진짜 이렇게
신난건 처음이었어요. 애들 춤출 때가 최고였어요. 사회자 선생님도 재밌었구요 ㅋㅋㅋ
레크리에이션에서 두드리의 난타공연도 재밌었고 선생님들 나와서 춤추는것도 재밌엇어요
오늘 갈때도 마이찬~ 하신 선생님 죵말 멋졌어요 하하하하하ㅏ핳
정말 좋은 추억이 된것 같으아요
이렇게 줴밋는 수련회는 처음처음!!!!!
진짜진짜 다음에 또 오고싶어횻 +0+
다다음주는 인제 기말고사 ㅜㅜ 잘 볼 수있게 도와주세요
다시 가고싶어효 ㅜㅜ
모든 선생님들 이박 삼일 동안 정말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했어요.
선생님들 살앙해요 ^^
(p.s. '하림'선생님 신발 안 더우세요?//
나이키 꽤 두껍던것 같아횻
궁도선생님 -0-;; 시아준수.... 계속하실건지 ㅋㅋ
두분 진짜 킹왕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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