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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 아실려나??
모르시면 다시 소개!!
저는 서울용마초등학교 4학년 6반 부회장(맨날 부회장을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이지희입니당~!!!
제가 갑자기 글을 쓴 이유!!
그건 제가 여름방학 때 교회에서 여름 성경 캠프를 가거든요~!!
그래서 갑자기 수련회 때 샘들이 생각나서..
그래서 글 쓰는 거예여~~
물론 교회 선생님과 2박 3일을 함께 하는데 참 수련회와 공통점이 많아여~
뭐냐구여??
그건... 저희 교회가 부서로 나누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초등부는 1부(1.2학년), 2부(3,4학년), 3부(5,6학년)이렇게 되어 있는데 전 당연히 2부고여~
그런데 저희 교실에 3학년 5반 선생님이...
우리 버터 쌤과 같은 느끼함의 초절정 선생님이라구여~~~
그리고 울 3학년 5반 샘과의 안 좋은 추억까지:::
뭐냐면요. 우리가 겨울 성경 캠프도 하거든요. 그런데 그 다음 날 아침...
일어나서 옷을 갈아입는데 저희 방이 좀 늦게 일어났었어요.
그래 가지고 깨우러 오시던 우리 3학년 5반 선생님은...
하필 우리가 윗옷을 갈아입을 때 들어오셔가지고..
이런 상황이 일어났지요.
"얘들아~ 일어..."
"꺄악~!!"
그래서 결국 타이밍(?) 참 안 좋게 들어오셨던 그 분...
그래서 결국 그 날 그 사건을 겪은 저 외 다른 아이들은...
아주 피하고 다니게 되었고..
그 3학년 5반 선생님은 타이밍이 참 안 좋아서 결국 변태라는 소리까지 들으셨지요.
지금은 아이들도 저도 차차 잊어가고 있지만...
왜 하필 여자 숙소에 오셔가지곤...ㅋㅋ
지금은 변태라는 소리는 다행히!! 듣지 않고 계시구여:::
또 모두다 선생님과 친밀해지고 자주 얘기도 나누곤 해요.
(근데 어쩌다가 얘기가 여기까지:::)
우리가 갈 수련회 장소는... 그린스포 수련원이라고..
예전엔 학교 였는데 폐교가 되어서 지금은 수련회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네요.(혹시 귀신이??)
그런데여 버터쌤!
제가 댓글을 계속 봐 왔는데요..
정말 누구하나 빠지는 사람 없이 다 사랑해라는:::
아! 그리고 3학년 5반 쌤 있잖아여.
그런데 버터샘은 그냥 사랑해만 날리면 느끼하지만...
울 교회 샘은 보기만 해도 얼굴에 기름기가 흐르는:::
그럼 안녕히계세여~(속이 안 좋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