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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오는게 묘하게 기분이좋더라구요...ㅋㅋ
풀냄새가싱그럽고><
요즘 바뻤던 일상에 구속받다가
티비보다 엄마가 자꾸나가래서 음식물쓰레기 버리고오는길에..(...!ㅡㅡ;;)
빗방울소리랑 풀향기 그윽한게 하늘도 새벽같고..
너무묘했어요><
저비오는거랑 새벽하늘좋아하거든요><ㅋㅋ
무튼
정말 시간에 쫓겨살다가 여유라는걸 오랜만에 느꼇어요..^^
중학생되니까 정말 시간이 없어지더라구요...ㅜㅗㅠ
우산쓰고 나갓다가 그냥 일부러 비맞으면서 나무둘러쌓인 길을 천천히걷고~
ㅎㅎㅎㅎㅎㅎ
쌤들도 주말같을때라도~
여유좀 가지세요~.♥
이런말도있잖아요.
커피 한 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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