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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청아캠프 샘들에게...
안녕하신가여??? 저를 까먹으셨을지도 모르니까 다시 한 번 소개!!
서울용마초등학교 4-6반 부회장 지희예여~!!!!
아~ 수련회 갔다가 집에 온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벌써 샘들 얼굴 보구싶구.. ㅠ,.ㅠ:::
이러다 얼굴 까먹는 건 아닐까요?? ㅋㅋ
그럴일은 없겠지만... 샘들 저 힘들어 죽겠어요.
5월 4일 부터 5월 7일까지 단기방학인데여...
요즘따라 좀 부실하다 싶더니 감기에 걸려 버리고 만거예요. ㅠㅠ
집에서 맨날 코를 훌쩍대고... 어지럽기도 하구...
그리고 토요일에 체육대회 할 때 너무 햇볕에 노출되어 있던 터라서 그런지 얼굴도 까무잡잡....(그건 감기랑 상관 없는 거 같은데... ㅋ)
지금도 어지러운데 울 청아캠프 샘들의 따뜻한 사랑의 글을 갑작스럽게 받고 싶어서요...
샘들 응원 좀 해주세요~~~~~~~ ㅜㅜ
그리고 선생님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저처럼 감기 걸려 고생하지 마세요. 많이 힘들어요.
일요일 날 교회 갔다왔는데 집에서 쉴까 하다가 그래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 교회를 갔다왔습니다.
샘들~~~~~~ 보구 시퍼여~~~ 그리고 저 감기 빨리 나으라고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저 다시 전처럼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안녕히계세요~ 또 글남기러 올게요~ by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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