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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캠프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샘들 안녕하세여??
저는 용마초등학교 4학년 6반 여자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지희라고 해여 ^^
저는 이번 수련활동으로 참 감동먹었어요. ^^
선생님들도 짱~!!!! 좋은 분들이셨고, 시설도 최첨단 시스템이고, 무엇보다 여러 레크레이션과 활동, 게임등이 너무 재밌었어요.
작년 3학년 때 갔던곳은 시설 꽝!! 샘들도 꽝! 300명 이상이나 갔는데 좁아터진 숙소에 강당, 급식도 맛없구.. ㅠㅠ
그 때는 시설도 꽝인데다 강원도라 멀어서 멀미나 죽을 지경이었는데...
그런데 이렇게 가까운 경기도라는 지역에 자연을 체험할 수 있고 무엇보다 마음이 편한 이런 곳이 있었다니...
진작에 이런 곳에 왔으면 좋았을 껄...
선생님들 정말 참 좋았어요.
항상 친절하시구, 아이들을 참 좋아하시구, 무엇보다 그 진심이 우러난 마음을 우리는 느낄 수 있었지요.
청아캠프에서 점심식사 후 버스타고 집으로 떠나는 길은 발걸음이 정말 무거웠어요...
2박 3일이 이렇게 짧고 금방 가다니...
저에게 잘해준 선생님들에게는 아직 감사하단 인사도 채 하지 못했는데...
그래서 버스안에서 울 뻔 했어요.
집에 오자마자 선생님들 보구 싶구.. 다시 그 2박 3일 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구요.
그리고 선생님들도 모두 개성 넘치시고 밝은 모습을 보여 주셔서 저희는 즐거운 2박 3일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구 선생님들, 부끄러워서 얼굴보고 채 하지 못한 말인데요...
선생님들 모두 사랑해요~!!!
그리구 잘 지내시구요. 될 수 있으면 5학년 때 또 오고 싶은 정말 맘에드는 수련회 였습니다.
또 미키현수 샘, 버터 샘, 원준 샘, 마빡이 샘(ㅋㅋ), 그리고 옆에서 수고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그리구 안녕하십니까 사랑합니다 6반입니다 이런 인사 모든 선생님께 부끄러워서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 것 죄송하구요.
그래두 선생님들은 우리들 마음 알죠?? 그쵸??
말을 하지 않아도 우리는 선생님들을 사랑했어요~!!
그리고 항상 즐겁게 지내시구 모두 건강하세요~!!!
2008년 4월 27일.
어느 일요일 오후 10시 28분에...
-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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