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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청아캠프의 멋지고 예쁜 선생님들에게...
분류   선생님 등록일   2008/04/27 조회수   10616

청아캠프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샘들 안녕하세여?? 

저는 용마초등학교 4학년 6반 여자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지희라고 해여 ^^

저는 이번 수련활동으로 참 감동먹었어요. ^^

선생님들도 짱~!!!! 좋은 분들이셨고, 시설도 최첨단 시스템이고, 무엇보다 여러 레크레이션과 활동, 게임등이 너무 재밌었어요.

작년 3학년 때 갔던곳은 시설 꽝!! 샘들도 꽝! 300명 이상이나 갔는데 좁아터진 숙소에 강당, 급식도 맛없구.. ㅠㅠ

그 때는 시설도 꽝인데다 강원도라 멀어서 멀미나 죽을 지경이었는데...

그런데 이렇게 가까운 경기도라는 지역에 자연을 체험할 수 있고 무엇보다 마음이 편한 이런 곳이 있었다니...

진작에 이런 곳에 왔으면 좋았을 껄...

선생님들 정말 참 좋았어요.

항상 친절하시구, 아이들을 참 좋아하시구, 무엇보다 그 진심이 우러난 마음을 우리는 느낄 수 있었지요.

청아캠프에서 점심식사 후 버스타고 집으로 떠나는 길은 발걸음이 정말 무거웠어요...

2박 3일이 이렇게 짧고 금방 가다니...

저에게 잘해준 선생님들에게는 아직 감사하단 인사도 채 하지 못했는데...

그래서 버스안에서 울 뻔 했어요.

집에 오자마자 선생님들 보구 싶구.. 다시 그 2박 3일 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구요.

그리고 선생님들도 모두 개성 넘치시고 밝은 모습을 보여 주셔서 저희는 즐거운 2박 3일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구 선생님들, 부끄러워서 얼굴보고 채 하지 못한 말인데요...

선생님들 모두 사랑해요~!!!

그리구 잘 지내시구요. 될 수 있으면 5학년 때 또 오고 싶은 정말 맘에드는 수련회 였습니다.

또 미키현수 샘, 버터 샘, 원준 샘, 마빡이 샘(ㅋㅋ), 그리고 옆에서 수고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그리구 안녕하십니까 사랑합니다 6반입니다 이런 인사 모든 선생님께 부끄러워서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 것 죄송하구요.

그래두 선생님들은 우리들 마음 알죠?? 그쵸??

말을 하지 않아도 우리는 선생님들을 사랑했어요~!!

그리고 항상 즐겁게 지내시구 모두 건강하세요~!!!

                                                          2008년 4월 27일.

                                                             어느 일요일 오후 10시 28분에...

                                                                                -지희가-

 

버터 지희가 청아캠프에서 느낀 점이 많았구나..집으로 떠나는 발걸음이 무거웠어..샘
도 용마를 보내야하는 마음이 무겁고 눈도 무거웠어...오늘 헤어지면 내년 언제
쯤 볼수 있을까? 헤어진 후에 혹시라도 길거리에서 만나면 서로 알아볼수는 있을
까...이런마음으로 헤어지다보니 언제난 마음과 눈은 무겁더구나.. 내년에 또와
기다리고 있을께.. 언제나 용마초는 사랑스럽잖아..^^ 지희도 수련회기간동안 수
고많이했고. 청아캠프의 추억 오래오래 간직하기를 바래.. 그럼 지희 사랑해~^^
2008/04/28
미키현수 알찬 2박3일이 되었다니 정말 기쁨니다...항상 하루 하루가 알찬 그런 학교생활
도 이어지길 기대하며 항상 건강하고 밝은 모습의 지희학생이 되길바래요^^
2008/04/28
카이사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나눠줄 사랑과 힘
이 생겨요... 학교생활 열심히 해요. ^^(영상쌤)
2008/04/28
이은지 버터쌤은 사랑하는 학생이도대체 얼마나 많은거예요!! >3<
나만사랑해줘요 ㅋㅋㅋ 현수쌤 말투 너무다르다..ㅠㅠ
3학년때도 수련회가다니..ㅋㅋ우린4학년때부터 갔는뎁 ㅠ
2008/04/29
버터 샘이 사랑하는 학생이 몇 명이냐고?^^ 몇 명일까~^*^ 2008/04/29
이은지 언제나 다녀가는 모든 학생들 ㅋㅋ 2008/04/29
버터 잘아네 은지..^^

은지...사랑해~*^^*
2008/04/30
이은지 저두요~^^ㅋㅋㅋ 저희 너무느끼하지 않아요><
ㅋㅋㅋ
2008/05/01
딸기공쥬9613 그런데 영상 샘이 누구예요?
(못 알아 봐서 죄송:::)
20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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