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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잘 나서는 그런 적극적인 성격이 아니라서 수련회 같은거를 다녀와도 별 재미도 없고 그랬는데
청아캠프에서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 + 여러가지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두드리 얘기를 안꺼낼래야 안꺼낼 수가 없군요~ ㅋㅋㅋ
저는 북사마 연주했던 두번째 넘입니다. (경상도 사람 ㅋㅋㅋ)
원래 우리 전통악기를 좋아했던 터라(특히 장구) 장구칠 생각에 두드리를 선택했는데요.
북가지고 장구치는 흉내를 괜히 냈나 싶네요 ㅋㅋㅋ (그 때문에 주목을 받은... ㅠㅠ)
두드리 공연하는 동안 정말 神들린것 처럼 정말 재미있었구요~
두드리 맡으신 권재민 선생님뿐만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효문고등학교가 선생님들의 눈에는 어떻게 비춰졌을지 궁금하군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