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에 와서 래프팅도 발이 시렵고 몸이 아주 차갑고 모기,감기 다 물리고 걸렸지만 이렇게 즐거운 시간은 처음이었다 밥맛은 꿀맛이고 숙소는 좋았다 자는시간을 알리는 방송이 나오자 우리는 얼른 누워자려고 했다 그러나 왠지 잠이 오지 않아서 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다 예린이의 발차기 솜씨로 내 얼굴을 차는 잠꼬대는 정말 웃기고 아팟다 우리 방의 아이들의 잠꼬대를 적어 드릴게요! 김명경:외계어를 말하며 잔다 정다운:아무것이나 발로 찬다 박성희:그냥 얌전히 잔다 박혜주:코를 마구 골며 잔다 남현정:모르갯당 장서윤:자면서 친구들한테 펀치질하기 김유진:코 골기 이예린:발로까기 김수현:모르겟당
버터
이렇게 여학생 친구들이 자는 모습을 써도 괜찮아??^^ 암튼 잼있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