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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아캠프
분류   자유 등록일   2007/09/22 조회수   9719
안녕하세요
4-4 000이라고 합니다
힘들었지만 재밌었어요
특히 두드리가 정말 재밌어요
처음엔 금속공예가 너무 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할수없이 두드리를 갔는데
열여덟, 강아지
모든 욕을 다 했는데
하다보니깐 재밌드라고요
그리고 버터선생님의 초필살기가 정말 웃겼어요

남자선생님들이 모조리 다 느끼해서 싫었어요
깜찍소녀 선생님이 넘 이뻐요

그리고 갈수 있다면
또 가고 싶어요
카이사르 영상쌤입니다. 남자쌤들이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 좋은 추억으로 가져가시길... ^^; 200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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