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급홈피를 들렸다가 청아캠프 사진이 있길래 동영상도 혹시나 있을까 하는 마음에 들어왔다가 게시판에 글 하나 쓰고 가요 ㅠ_ㅠ 제가요 이렇게 ㅠ_ㅠ를 하는 이유가 ㅜㅜ 시간을 되돌리지 못해서 너무 아쉬운거 있져 ㅜㅜ 시간만 되돌릴 수 있다면 7월1일 교실로 다시 되돌아 가고 싶어요 ㅜㅜ 교실로 되돌아 가서 그 날보다 더욱 들뜬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 청아캠프에 도착해서 시설좋다는 함성을 들으며.. 입소식을 하고.. 점심식사를 한뒤.. 숙소로 가고.. - 저녁식사하고.. 무한도전하고.. 전학와서 수련회 처음으로 온곳이 이렇게 시설좋고 물좋고 선생님좋은 곳을 가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여차저차 하여서 시간이 물흐르 듯이 가버렸네요.. 학교에 도착하자 그리움이 넘쳐나고.. 이 그리움을 오늘 동영상을 봐서 겨우겨우 달래네요 ^ ^ 아! 그리고 특히 버터쌤과 영상쌤과 아따맘마쌤과 이효리쌤과 삘샘과 등등 모든 선생님이 그립네요 ㅠ_ㅠ 시설도 좋지만 특히 교감님이 좋았다는.. ^^ 지금 제 마음같아선 시간을 되돌려서 더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고 행복한 웃음이 많게 추억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시간을 되돌리지 못하여 아쉽네요.. 그래도!! 아직 6학년이 남았다는 ~ 차라리 수학여행말고 청아캠프로 또 가고 싶어요 ㅠㅠ 제주도보다, 경주보다, 무엇보다도 청아캠프가 좋은걸요 ㅠㅠ 나중에 또 청아캠프를 가게 된다면 그 때는 제가 장기자랑 춤해볼게요 -_-;; 이렇게 말하면 저 아시려나..? 3명이서 오리날다 불렀는데 그중에서 흰색 반팔티에 머리풀르고 7부라고해야되나? 하여튼 하늘색 칠부바지 입은 여학생이요 ~ >_< 처음엔 무대에서 너무너무 떨렸던거 있죠 ? 그런데 예전 초등학교에서 춤췄던걸 생각하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춤추는게 더 힘이 많이들고 창피한 것 같아서 말이죠 ^^;; 노래는 그냥 교실에서도 부르는데 왜 떨렸는지 지금은 모르겠네요 ^^ 헤헤 - 그런데 제가 너무 말이 많나요? ㅠㅠ 워낙 그리우면 제가 말이 많아져서 말이죠 ^^; 그럼 내일 또 들려서 글 올릴께요 ~ 쌤들 ~ 싸랑해요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