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아캠프를 다녀와서.. 저는 제일 맘에들었던게 위치입니다. 정말 초등학교 6학년때는 거의 3시간이상을 가야 도착하는데.. 청아캠프는!! 단 1시간 15분 만에 도착했다는것입니다. 뭐 운도 따라주겟지만 서울지역에 이런 깨끗하고 청결한 수련회는 정말 보기 드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냉/온이 잘되는 샤워기 !! 뭐 기본이라고생각하겠지만.. 저번 6학년 수련회(문경세재)는 무조건 냉온 샤워기만 나와서... 아주고생을했답니다-- 정말 이번수련회 수련회값하네요. 공기도 맑고.물도 깨끗하고 컴퓨터도 시설이잘되있고. 건물도 세련되고. 이번수련회는 제가 여태까지한것중 거의 베스트 1~2위에 든다고생각합니다.
------------- 그렇지만 단점도 조금있다고생각합니다. 숙소 내부에 모기장!! 상당히 손상이 많이되있었습니다. 또한, 자판기에 음료수가 빨리빨리 매진되는만큼 빨리빨리 채워줘야 한다고생각합니다. 거의 음료수 하나 얻기가 하늘에 별따기 같더군요. ---------------------- 그리고 일본 선생님~~ 정말 재치있으시고 개성있으신 너무 좋으신 분인거같아요~~ 이름 까먹엇는데..다케하데..뭐드라?? 어쨋든 별명은 사오리!! 정말 이쁘고 좋으신 분인거같습니다. ----------------------- 최종후기. 청아캠프는 정말 물좋고 공기좋은 수련회입니다. 앞으로 청아캠프가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가고 싶은 수련회입니다 ㅜㅜ
카이사르
영상쌤입니다. 후기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학교생활 열심히 하길 바래요.
2007/09/05
미키현수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맛는 밥상은 없는듯... 좋은 추억만 가지고 이제는 학교생활에 출실하고 열심히 하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