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가족사랑 캠프 다녀온 엄마입니다.. 1박2일동안 청아캠프샘들..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담에 또 뵐수 있기를...바랍니다..
청아캠프 샘들.. 모두 홧팅~~~
사임당
저도 갔다욌답니다 신경도 많이 써 주시고 모든것이 좋았어요 우리 아이들도 방학도 끝나가는데 다른 어떤 것 보다 많이 생각 날거예요 가족사랑캠프 갔을때 중학교에서 간부 수련회 왔던데 우리아이 중학교 들어가면 꼭 간부시켜 그리로 수련회 가라고 건의할께요ㅡㅡㅡ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