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이 입니다... ^^
방학 동안에 여행을 다녀오느라 글을 자주 못 쓰게 되었네요... (너무 죄송 ㅠ.ㅠ)
청아캠프 당첨자들을 확인하니 제 이름이 떠 있더군요... 많은 글을 올리지도 않았는데 당첨되니 너무 기쁘네요~ 저를 뽑아주신 모든 쌤들께 감사드립니다!!! ^^
오랜만에 글을 쓰고, 청아캠프 홈페이지에 들리네요... 비록 수련회가 지난지 한 달이 넘게 지났지만, 수련회에서 한 활동들은 제 머릿속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짧은 2박 3일 간 이였지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이제부터 쌤들을 위한 글도 쓰고 그러려구요.. (기대하실 꺼죠? ^^) 오늘도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시면서 밝게 웃으시고, 힘내세요!!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