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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중하다고 느낄때...
분류   자유 등록일   2007/07/31 조회수   9518
엄마가 지난 주 토요일에,같이 여행했던 엄마들의 모임이있었어요.
이번 여행 개기로 너무 많은 변화가 있어나봐요 엄마한테도...

모임도 생기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청아캠프의 저를 도와주신 선생님들도 보고싶어요. 나와 동생이랑 암벽등반이 너무 잘했다고, 생각해요. 또, 암벽등반을 하고 싶네요. 왜냐하면 운동이 되고, 내가 힘들었어오, 응원해주신 부모님들과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다시 만나면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요^^ 그래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






사랑해요~~~~~~~~~~~~~~~~~ 또, 다시 만나자. 아자아자 화이팅!♥
카이사르 감사합니다. 청아캠프 영상담당 엄기웅입니다. 또 그렇게 오프라인 모임도 갖게 되셨다니 너
무 좋네요. 앞으로도 가족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실 수 있음 합니다. 또 한번 스스로 감동하게
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2007/08/01
삘샘 암벽을 함께한 김원준샘입니다 ^^ 힘든것이 보람 있었다는... 그 경험이 힘들때 마다 오히려 좋은 결과를 꿈꾸며 노력할수 있는 긍정적인 ...그래서 아름다운 수빈이가 되길 믿어요^^ 2007/08/02
수빈이 네^^ 삘셈님,카이스르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을 올리게습니다.~^^ 200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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