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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운 청아~
분류   자유 등록일   2007/07/27 조회수   9716
바쁜관계로 이제야 올리네요...
가족여행 참가했던 충호, 선호 엄마 입니다.
아이들과 넘 즐겁게, 행복한 여행 다녀 왔어요..
아이들이 또 가자고 조르는중~~~~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시구, 따뜻하게 대해 주셨다구 돌아오는 차안에서 칭찬이 대단 했습니다.
감사했구여...
진짜루 담에 또 만날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으면 하네요...
올 여름 많이 덥다고 하니까, 더위 조금씩만 드시구^.~
아프지 마시구, 행복하세요~~~

김포에서 뚱이맘 = 김연희
삘샘 암벽을 같이 했던 설기현샘입니다
청량리에서 1330-5번 뻐스를 타시면 약 1시간40분이 안걸리고요...차비는 1800원입니다^^
자가차량의 경우 김포에서 오시려면 2시간정도면 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2007/07/27
버터 사진을 찍었던 버터샘입니다. 주로 사진을 찍느라 프로그램을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아이들도 어머니들도 재미있어하고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언제고 또 기회가 되면 그때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재미있고 추억에 남는....^^ 200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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