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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경안중학교 간부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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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자유 |
등록일 |
2007/07/24 |
조회수 |
1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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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안녕하십니까? 효도하겠습니다.. (맞나 ? 갑자기 햇갈린다, ㅜ)
1박 2일간 수련활동을하기위해 광주 경안중에서 1시간 40분~ 2시간 정도의 시간이나 걸려 청아캠프 장소로 도착하였습니다. 처음에 들어오자 마자 저는 많이 놀랐어요 ,, 놀라는게 당연할것 같아요 ,, 우리가 많은 수련원을 다녀 보았지만 함성이 절로 나오는 깨끗한 환경의 새련된 건물의 모습은 처음 보았기 때문입니다.ㅋ 첫날부터 아침 일찍 ,, 도착하여 9시넘어서 부터 첫 활동을 하니 정말 당황 스럽기도 하지만 참 좋았습니다.ㅋ 저는 사실 빠듯한 생활을 좋아해요 ,.ㅋ 첫 활동은 산악POST활동ㅋㅋ 정말 좋았어요 , 산에 올라가는길에 풀이 많아서 조금은 싫었지만 ,, 그래도 올라가니 참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산 냄새가 좋앗어요 ,(촌x티난다) 그런데요 ,, 거기 풀은 조금 잘라주세요 ,, 간지러워요 ,.ㅋ 산악POST에서 처음으로 한것은 ,, 음 .. 나무와 나무 사이에 연결된 철근을 밟고 이동하는 것 입니다. 처음엔 연습하는 것도 힘들어서 어떻게 하지 하엿지만 .. 우리 2학년 간부 친구들이 모두 포기하지 않고 열심해주어서 저도 힘을 내어 많은 친구들에게 지지대가 되어 많은 친구들이 철근위에서 탈출을 하게되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노력이 팀의 기쁨과 성취감을 가져다 주어 사기가 띄어졌습니다,. 산악POST의 두번째는 큰 벽을 넘는 것을 하였습니다.이건역시 우리에겐 처음봤을때 .. 놀랐어요 ,, 저 높은 벽을 우리가 넘을수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 그런데 저만의 착각인듯 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어떻게 올라 갈까 하는 마음 을 가지 고민하는 모습ㅇ르 보니 저도 너의 편견을 버리고 친구들과 함께 머리를 쓰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생각을 해내어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남자 두 명이서 손으로 올라갈 사람의 발을 잡아서 지지해주고 힘이쎈 남자한명은 위로 올라가서 잡아 올려 주는 방법이였습니다." 저희는 이 방법을 통해 첫 번째 는 다 통과 하였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모든 남자 들이 계단을 만들고 여자들이 밟고 올라가는 방법을 하였습니다. 산악POST의 세번째는 외나무다리였습니다. 이곳에서는 그냥 떨어지지 않고 주제 에 맞게 움직이는 것인데 ,, 별루 흥미두 없고 협동심 기르는 것에 대하여 별루 의미 없는 것 같았습니다. 대신에 1학년 후배 간부들과 친구들의 생년 월일과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네번재는 거미 전깃줄안에서 탈출 하는것이였습니다. 이것은 제가 많이 해본 활동이라 생각 보다 쉽게 할수 있었습니다. 한명의 친구가 밖으로 나가 주고 다음엔 안에선 한 친구를 들어서 통과 시키는 것입니다,, 저희를 담당하신 선생님께서는 보셨을거에요 ,ㅋ 오전시간의 산악POST활동이 끝나고 최고급의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정말 많있는 식사 시간 ,ㅋ, 식사가 끝나고 이젠 수상활동을 하러 강가로 내려갔습니다. 사실 저는 물은 많이 무서워 해서 ,, 망서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체험인데 ,.. 큰맘 먹고 물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보트를 타구 노를 저으면서 돌아다니는 것을 하였습니다 . 그런데 물쌀이 없어서 그러는 것인지 너무나도 노젖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가끔 선생님들께서 배로 물쌀을 만들어 주셔서 재미잇는 파도도 타보기도 했습니다. 물싸움에서는 왠지모르게 밀리는 느낌도 들었지만 우리는 모두 힘들어도 열심히 맞써 싸웠습니다. 그리고 부표에 있는 곳까지 갔다 돌아오는 경기를 하는 것에서도 사실 저희는 많이 밀렸지만 .. 우리의 어린 마음 ,., 아이스크림을 위해 ,, 꼴지를 하더라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아이스크림을 먹게되었습니다. ㅋ 아이스키림 사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번 활동으로는 너의 도전심과 공포의 편견을 깨울수 있었고요. 실패를 하더라도 ,,, 꼴지를 하더라도 내가 노력을 하고 최선만 다한다면 보람을 느낄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또 배에서 꼬르륵 ~! 꼬르륵~! 저녁 먹을 시간인데 ,, 6시까지 기다리레요ㅜㅜ 우잉 ㅡ,ㅡ 배고푼데 ,ㅋ 잠쉬 빈 시간에 333호 간부들은 과자 두봉지를 먹었대요 ,ㅋ 저녁을 맛있게 먹고 , 또 ,, 레크레이션을 하였습니다. 레크레이션에서는 노래방의 시설로 노래를 하는 것이 였습니다,. 회장형이 노래를 매우 잘불렀지만 ,, 회장형이 나를 시켜 ,, 내가 해야했지만 ,, 겨우겨우 ㅡ, 고비를 넘겼지만 .. 제친구가 또 저를 불러 어쩔수 없어 노래를 하게 되었지만 ,, ㅜㅜ 제가 잘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잘 못불렀습니다. 또 ,, 선배님이 있어서 ,, 조금 힘든점도 있었습니다. ㅋㅋ 쑥쓰러워서 ,, ㅋ 많은 벌칙과 반성과 즐거움을 모든 경안 간부한생이 즐기고 간식을 먹으며 점오 준비를 하였습니다,. 저희 333호는 점오를 받고 미리 준비해둔 과자를 개봉하여 먹게 되었 습니다. 밤에 화장실 앞 보조등만 켜놓고 어둠속에서 먹는 과자 ,,ㅋ 짬뽕이였는데 ,, 그래도 맛이 GOOD~~!! 이에요 ,ㅋ 깊은 단잠을 자고 기상이라는 방송을 듣고 일어나보니 ,, 조금 눅눅한기분 ,,너무 싫었습니다 .. 알고 보니 비가 많이 오는 것이였습니다 .ㅋ 결구 많은 비로 인해 땅이 질컥하여 챌린지활동을 못하고 응급 처치를 ,, 배우게 되었습니다 ... 네덜란드의 애니라는 13세 소녀의 익사사고를 계기로 응급처치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익사사고 응급처치를 하는 것이 쉬울줄 알았지만 ,,, 생각 보다 많이 어려웟습니다. 아직도 기술도 우리에겐 많이 미흡하여 ,,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환자 이송법은 우리가 쉽게 할수 있는 방법이라 머릿속에 꼭 기억해두엇습니다. 벌써 우린 마지막 체험활동도 끝내고 ,, 점심식사를 하고 퇴소식을 하였습니다 ..ㅋ 벌써 ,, 집에 간다니 ,, 너무 아쉬웠습니다. 얼마배우지도 않은것 같은데 ,, 벌써 집에 간다니 .. 교관 선생님들께서 우리를 많이 감싸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였습니다.. 사실 다른 수련원과 많이 비교 되는 것이 있다면요. 청아캠프 선생님들께서는 저희 학생들을 존중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분 같은 선생님이 없어요 ㅜ 다른 수련원에서는 항상 혼만 났지만 ,. 청아캠프 선생님께서는 저희를 믿고 도와주셔서 저희도 열심히 수련을 하고 ,, 선생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아요 ,, 그리구요 ,, 버터 선생님 진짜 진자 완전 감사하고요 ,, 수고 하셨어요 ,, 다른 청아캠프 선생님분도 감사합니다.. 청아캠프 선생님... 제가 담에 또 오게 되면 꼭 기억해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아 그리고요 청정지역이라서 샴프랑 린스랑 헤어왁스 등등 환경에 피해주는 물품 사용 금지라고 하여서 믿지 않았는데 .. 정말이네요..ㅋㅋ 죄송해요 믿지 않아서 ,,ㅋ 사실,, 경기도에 그런 곳이 있다는 말은 처음 들어 보게 되어 그랬습니다..ㅋ 청아캠프 선생님 화이팅~!!^^
감사합니다.. 효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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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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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많은 것을 체험하면서 나름의 의미를 찾았다니 너무 다행이군요. 좋은 체험수기 남겨 줘서 고맙습니다. 학생들의 글 하나하나에 너무 힘이 나는군요.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길 바랍 니다. 건강해요. === 청아캠프 영상쌤 엄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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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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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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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게시판에 긴 글을 쓰는 학생은 밑에 있는 학생하고 어린왕자? 외에 보기 힘들거야 진짜...^^ 감동......ㅡ.ㅜ 많은 것을 느낀 만큼 소중하게 간직하고 다음에 어디에 가든 이와 비슷한 것을 느끼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른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수 있는 사랑이 되기를 바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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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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삘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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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 풀은 이번주중에 제초 및 정비 작업을 할것임다. 숲탐방로가 곧 새롭게 준비될것입니다 11가지 특별한 공간 ^^ 새로운 프로그램이 여러분들을 기다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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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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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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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청아캠프 선생님 감사합니다 .ㅋ 글구 ,, 버터쎔.. 사랑이 아니라 사람아니에요 ?ㅋ ㅋㅋ 바름이 부정확하시더니 ㅋ 오타 ?? 히힝 ..ㅋ 그럼 안녕히 계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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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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