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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좋은 추억이었던 것 같아요
분류   자유 등록일   2007/07/19 조회수   9940
안녕하세요 저는 덕원여고 임원입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부터 선도부를 해서 간부수련회를 많이 갔는데요
이렇게 시설도 좋고,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 수련원은 처음인 것 같아요
항상 간부수련회를 가면 프로그램은 잘 짜여져 있는데 정작 하는 건 얼마 안됐어요
래프팅을 한다 했다가 뭐가 안된다 뭐가 안된다해서 취소하는 바람에 한번도 못해봤고,
다른 활동들도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청아캠프는 달랐어요
암벽등반을 해본 것도 첫 경험이었는데 정말 즐거웠어요
벽에 긁혀서 팔꿈치와 무릎이 심하게(?)까지는 상처를 입었지만
지금도 따가워요...ㅠ
하지만 정말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요. 한번 더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래프팅!!!
저희 담당교관님이 너무 착하셔서 다른 보트에 물을 안뿌리셔서 답답했어요...ㅠ
하지만 물을 맞는 것 조차도 행복했답니다~
마지막 자유수영.
친구가 교관님이 미는 바람에 물에 빠졌다고 해서 복수하려고 교관님을 밀었는데
다른 교관님이 저를 밀었어요...ㅠ
인과응보랄까... 근데 더 심한 건 제 앞에 있던 제 친구의 헬멧에 광대뼈를 부딪혔다는 거죠...ㅠ
왠지 수련회가서 애들이 다칠 거 다 다치고 온 거 같애요...ㅠㅠ
하지만!
정말 기억에 남을 거고, 좋은 추억이었다는거!
이거 하나면 모든 건 다 cover할 수 있어요!!!ㅋㅋ
정말 좋은 추억이었고, 열번이고 다시 오고싶네요.
삘샘 열심히 암벽을 오르던 아름다운^^ 모습이 기억나내요
조흥추억이 힘이되어 학교에서 가정에서 만남도 소중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청아캠프에 수상스키캠프도 있으니 놀러와요
2007/07/19
카이사르 영상쌤입니다. 좋은 추억으로 남겨갔다고 하니까 보람이 있네요.
앞으로도 자주 오구요... 학교생활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2007/07/20
버터 언제든지 와...기다리고 있을께......^^ 2007/07/20
오성공 ㅋㅋㅋ 다친건 치료 했나요??? "덕원여자교등학교"라고 써 있던것이 생각이 나네여(너무 미안하고 민망했죠.. ^^) .. ㅋㅋ 암튼... 좋은 추억 많이 경험 했다고 하니.. 좋네여~ 덕원여고~ 홧팅! 200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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