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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어요
분류   자유 등록일   2007/07/16 조회수   9592
안녕하세요! 어제 갔다왔는데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네요~~
선생님들이 너무 생각날것 같아요
꼭 한번 더 가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도 또 가자고 방학하면 보내달라고 하네요^^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꼭 갈께요~~~ 김포에서 유금희
삘샘 암벽샘입니다.
저의 집이 수상장과 청아캠프사이에 있습니다 거기엔 가재도 많고 이곳숲에는 간간히 반딧불이도 보입니다 아이들과 놀러오셔요~~~
200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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