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청아캠프에서 돌아온 학생입니다.. 어제와 오늘은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어제는 수상훈련을 하기도 하고 레크리에이션도 하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도 정말 재미있고 친절하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와 장난을 치시기도 하시고 정말 좋았습니다.. 또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친구들도 사귀고 다양한 활동도 하고 평소에 저보다 훨씬 더 제가 활발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이번 수련회는 제가 변할 수 있는 기회였고 친구를 사귈 수 있었던 기회가 컸기 때문에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리구 선생님들과 장난치고 웃고 했던 것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흘러나오곤 합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다시 청아캠프에 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