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7월2일 부터 4일까지 청아캠프를 다녀왔던 서울남초등학교의 임유빈인데요 거기의 청아캠프 지도자 선생님은 물론 숙박시설도 엄청 좋았고, 매점이나 자판기등의 먹거리를 사먹을수 있는 곳이 있어 입이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방송안무,두드리등의 자율 동아리 같은 것이 있어서 재미 있었고,두드리는 짜증나는 아이를 생각하며 재미있게 두드리며 놀았습니다.화장실에 공동화장실과, 1층의 넓은 체육관,컵퓨터등의 밖이나 안에서 할 수 있는 배드민턴등의 재미있는 놀이감을 주고, 자유시간도1~2시간 정도를 주어서 친구들과 더욱 친해지고, 좋았던일, 기분이 나빴던일을 다 알게 되어서 좀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수상활동도 재미있고 안전했습니다. 물이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 한번 집에서 생각도 해보고 수상활동할때 노를 젛을때 어떻게 저어야한는지 알겠고,방향을 바꾸는 방법도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기회가 된다면 친구들과 함께 청아캠프를 다시 가고싶습니다. 4학년때 같던 박달제보다 훨신 좋아습니다. 역시 청아캠프는 다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