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도하겟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정말 중학교 때 갔던 그 어느 수련회보다 더욱 즐거웠습니다. 선생님들도 다들 너무 착하시고 재밌으셔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인턴선생님들, 특히 김동제 선생님, 계속 사진 찍는다고 귀찮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오현수 선생님, 레프팅 할때 도와주신 윤희열 선생님, 페스티벌할때 이끌어 주신 현에스더 선생님, 그리고 다케다 히사코 선생님,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마 평생 못잊을 거 같은 추억이었어요! 건강히 잘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