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혹은, 아빠가 없는.... 그래서 사랑에 굶주린 청소년들.... 너무나 순박한 저들....
그들이 공부할 곳이 없어 지금 동사무소 건물을 임시로 사용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 있습니다.
최소한 30평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허름하더라도.... 천막을 치더라도... 저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꼭 필요합니다...
지난 8월말까지 보증금을 주겠다고 약속했었지만....
당신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457001-01-239699, 국민은행, 예금주 : 신준식(연세방과후교실) 011-445-9191, 02-2695-9191 http://myhome.naver.com/ll9191
2006년 9월 13일
이정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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