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 힘
그 어느 누구에게도, 과거가 현재를 가두는 감옥이어서는 안 된다. 과거를 바꿀 수는 없으므로,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과거의 아픈 기억을 해소할 길을 찾아보아야 한다. 용서는, 과거를 받아들이면서도 미래를 향해 움직일 수 있도록, 감옥 문의 열쇠를 우리 손에 쥐여준다. 용서하고 나면, 두려워 할 일이 적어진다.
- 프레드 러스킨의 《용서》중에서 -
사랑한다면 지금..
사랑하지만 말 못했던 당신의 따스한 마음을
당신의 누군가에게
아버지, 어머니, 친구 혹은 나 자신에게 전해봅시다.
얼마전 이훈선생님께서 주신 좋은 글입니다. 구름이 적당히 끼어 청평호가 유난히도 시원스러워 보이는
주말 오후입니다. 좋은날 이형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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