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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고마우신 세 분을 칭찬하고 싶어서 여기를 빌어 적고 싶네요. 저는 서울언북초등학교 4학년부장 이은경입니다.
먼저 10월 9일(화) 오전 시간에 2층 린넨실 담당하신 긴 파마머리의 아주머니 직원분을 칭찬합니다. 저희 반 아이가 토한 옷을 깨끗이 빨아서 말려 주시고 개어서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느 수련원을 가도 그런 분을 만나긴 힘들었는데 진정한 주인 모습을 갖춘 린넨실 아주머니 직원께 감사드립니다.
두번 째, 홍동대 매니저님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희 언북이 입소 후 방이 너무 차가워서 컴플레인을 많이 냈는데 시설실 직원과 동행해서 오셔서 확인하시고 보일러를 일일이 점검해 따뜻한 방에서 감기 없이 지낼 수 있었던 점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불평 불만도 만족 감동으로 바꾸는 직원의 마인드가 정말 감동이었어요.
세번 째, 수상훈련 안전교육가 지도를 맡아주신 지도자 선생님 감사합니다. 올해 마지막 수상훈련을 안전하고 너무나 즐겁게 그리고 충분한 시간 동안 활동하게 해주신 수상교육 지도자님, 정말 재밌었고 고마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적절하게 칭찬을 쓸 만한 곳을 찾을 수 없기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세 분 외에 모든 지도자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