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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과거 청심수련원지도자 오현수입니다^^
6월 8일부터 2틀간 여러 지도자 샘들과 목동중학교 친구들과의
시간을 생각하니 자꾸 웃게되며 그때의 기억을 떠오르게 하네요ㅎㅎ
잊지안고 찾아주신 수련원 이훈팀장님 감사하구요..
저역시 옛기억을 되살리며 소중한시간 청소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한시간을 보낸것같습니다^^
참!!
그리고 음.... 제가 프로그램을 마치고 복귀하려던 날...
있었던 일은 별거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무리를 일으킨 일이되었다면 죄송합니다.
사적인 일이였으며 잘 해결이 되었답니다.
아무튼..
가는날 인사도 제대로 들이지 못하고 아쉽게 돌아왔지만
2틀동안 좋은시간 마련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날 또 뵙길바라며 그때까지 안녕히계십시오^^
올해 땀 방울이 최우수기관의 영광을 얻을 수 있길바라며..
올해도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