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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터운 옷차림과 함께 온몸을 움추리게하는 제법 쌀쌀한 계절입니다
원장님과 수련원 모든 가족여러분 건강하시죠??^^
과거 청심의 가족 구성원이였던 잘생긴 오현수입니다.(형남쌤 웃지 마시구요~ㅋ)
벌써 가족의 품에서 독립을 한지가 1년이 되었네요~
저는 하루 하루 몰라보게 성장해가는 청심을 보며
개인적으로 많은배움과 도움을 받으며 뜻있는 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비록 몸은 떨어저 있지만 마음만은 청심의 6주년을 함께 하고파
이렇게 짧게남아 글을 올려봅니다.
한분 한분의 노력과 성과로 더욱더 거대해진 청심의
6주년을 진심어린 맘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속에서도 마음만은 따듯한 날이 되길 바라며
끝이 없는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과거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오 현 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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