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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하고 기분 좋을 만큼 얼굴에 와 닿는 바람결이
가을이 저 만큼 앞에 다가왔음을 느끼게 합니다.
모든 것이 풍성하고 풍요로운 계절이 다가옴이
마음까지 덩달아 부자가 되는 듯한 기분입니다.
그동안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과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지도자 오현수입니다.
한 낮에는 따가우리 만큼 강열한 태양이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며
논과 밭에 곡식을 영글게하고 있습니다.
여름의 땀방울이 좋은 결과를 기대하듯 청심의 하루 하루도 성실하게 업무에 임하셨던
모든 일들이 좋은 결실을 맺으시는 계절이 되시길 바라며,
옛 조상님들의 말씀처럼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셨듯이
이번 추석연휴에는 사랑하는 가족, 친지, 이웃사촌들과 더불어 한가위의 넉넉함과
풍요로움 나누시어 기쁨이 배가 되는 그런 연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과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지도자 오현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