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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쌤~~~ 아악!! 정말 무서운 쌤 이긴 했지만 진짜 재밋구 자신갑 업!!
근데... 보트에서 일어서라할때... 저 진짜 무서웠어요 ㅜㅡ 히잉 제친구는 빠졌었데요
글구 노젓는데 잔소리하는 애들이 못마땅.. (나름 나도 열심히했는뎁 쩝...)
길쌤은 진짜 길닮았어요 ㅋㅋㅋㅋㅋ
순간보고 진짜 길인줄알고 착각 >_<
길쌤이 끼고있던 선글라서 무지 간지 났어요 ㅋㅋ
수상훈련때 애들이 물튀겨서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울기까지도 했어요..
담엔 정말 안그래줘셨으면 좋겠어요
모든선생님들이 갑자기 보고싶네요 ㅋㅋ
친구들이 암벽다음에 수상훈련이 젤재밌었데요 ㅋㅋ
전 단지 재밋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으니깐.. 스릴 있다고 해야되나? 근데
물에 빠질때 애들이 안건져줘서 계속 둥둥 떠있다 보니깐 보트 아래로 쑥
떨어 질듯해서 빨리살려줘!!!~ 라고 애들한테 소리를쳤어요 ㅋㅋ
보트에 같이탄 교관쌤이 내가 너무 무서움을 타니깐
냅두라고 했데요 ㅋㅋ (그 쌤나빠유 ㅜㅡ)
그래도 시원함을느낀 수상훈련 또한번 가고싶네요 ㅋㅋ
글구 전 암벽쌤이랑 같은 마을에서 사는 아이에요 (훗)
아아.. 또보고싶어요.. 하지만 숙제땜시 (에휴)..
그럼 나중에 또 글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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