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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청소년문화재단 국제기관으로 선정
청심청소년문화재단이 2009년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7일 재단에 따르면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The Duke of Edinburgh's Award)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부군인 에딘버러공작이 1965년 설립한 재단이 수여하는 상으로, 현재 126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다.
만 14세~25세 사이의 모든 청소년들이 신체단련과 자기개발, 봉사, 탐험 활동을 통해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하고, 청소년 자신 및 지역 사회와 국가를 변화시킬 수 있는 삶의 기술을 갖도록 하는 국제적 자기 성장 프로그램이다.
국제청소년활동포상제는 자신에게 무엇인가가 일어나기를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그것이 일어나도록 만드는 도전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결단력과 자발성, 문제해결 능력 등을 키우는 제도이다.
김경목기자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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