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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기의 자아 정체성을 형성해주는 '화성남자 금성여자' 프로그램을 13일~14일 초·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제64호인 화성남자 금성여자는 라포형성(공감형성)을 위한 공동체 활동인 얼음장 깨기를 비롯해 성에 대한 관점의 전환과 상대방에 대한 배려, 남녀 간의 차이 이해를 위한 상황극, 성문화센터 관람을 통한 성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성교육은 청소년 이성교제에 있어서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해나가면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김경목기자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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