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 INFO

고객센터

  • 상담문의신청전화
> 참여마당 > 언론속의 수련원
 
  WKBL, 유소녀 농구캠프 'W Camp' 개최 (마이데일리 / 08.8.4)
  2008/08/06
  11189

WKBL, 유소녀 농구캠프 'W Camp' 개최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간 가평에 위치한 청심 청소년수련원에서 중고등학교 엘리트 농구선수들을 대상으로 'W Camp'를 개최한다. 'W Camp'는 유소녀 농구선수들에게 향후 진로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앞으로 한국여자농구 유망주를 발굴하는 농구캠프로 점차 발전하겠다는 계획이다.

중학교 10곳, 고등학교 7곳에서 총 138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이상윤 금호생명 감독 및 선수들 전 국가대표 차양숙 해설위원 등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WKBL 선수들로부터 농구기술을 배울 수 있는 '농구클리닉', 10대 선수들의 관심사인 외모와 관련해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강연으로 진행될 'W 뷰티 스쿨', 성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의식확립 및 여자 운동선수로써 몸 관리를 위한 'W 아우성' 등이 마련돼있다.

김원길 WKBL 총재는 "이번 'W Camp'가 2008년 한국여자농구 재도약의 시점을 맞아 여자농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여자농구문화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향후 'W Camp' 및 유소녀 지원사업의 지속적 운영으로 한국여자농구의 탄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KBL의 유소녀 지원사업은 지원금만 전달하는 후진양성 방식이 아닌 향후 10년간 유소녀 농구선수들의 성장 단계별 라이프스타일과 농구 관여도 등을 고려해 마련된 장기적 지원프로그램이다.

박세운 기자 shen@mydaily.co.kr

 

 
 
다음뉴스
WKBL 유소녀를 위해 'W-Camp' 개최 (농구전문잡지 점프볼. 8. 4)
이전뉴스
女프로농구, '유소녀' 농구캠프 'W Camp' 개최 (뉴시스스포츠/ 0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