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된 「 제7차 한마음 대장정 라오스 캠프 'Happy Virus'」활동 모습이 라오스 일간지에 실렸습니다. 이번 라오스 캠프는 'Happy Virus'라는 제목으로 한국과 라오스 청소년 교류활동, 공동체 활동, 리더십 활동, Youth Union 활동센터 꾸미기, 양국 문화 탐방, 문화 유적지 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캠프는 한국과 라오스 청소년 교류활동의 일환으로 대동제 및 자매결연 행사를 가지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현지 학생과의 교류에 중점을 둔 행사로 진행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지 학생들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지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양국 청소년들의 우정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라오스 신문 스크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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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요약 : 08년 2월 4일~6일, 한국 자원봉사자 청소년들이 라오스의 사바나켓으로 방문, 유스유니온 사바나켓 청소년들과 한국의 청아캠프에서 온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함께 했다.유스유니온 사바나켓은 2005년부터 코이카 봉사단의 와서 활동을 하고 있었으며, 현재는 청소년활동분야로 2년동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캠프동안에는 한국의 전통 공예, 공동체 활동, 게임 등의 활동과 사바나켓의 지역내 우정의 다리2, 탓잉항, 공룡 박물관등에 방문하였다. 또한, 지역의 초등학교에 방문 활동을 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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