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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2청 다문화청소년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행사' 열어.. ( 뉴시스/ 2007.11.7)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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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아캠프 'Color Face 웃음만들기' 행사 내용이 인터넷 신문인 뉴시스에 보도되었습니다.

     다문화 청소년들의 정체성확립을 위한 'Color Face 웃음만들기' 행사는 2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다례체험,

     한국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과 풍물 공연등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다문화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에 노력하는 청아캠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경기2청 다문화청소년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행사' 열어 【의정부=뉴시스】

 경기2청은 7일 가평청심수련원에서 경기북부 다문화 청소년들의 정체성확립을 위한 'Color Face 웃음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국계 동두천 아메리칸커뮤니티 청소년 15명, 일본․러시아계 청소년 20명, 남양주 한꿈학교 새터민

청소년 19명 등 다문화청소년 54명과 경기도 제2차세대위원 20명 등 총 74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한국 다례체험, 전통

의상체험, 한국전통예절 등 전통문화체험과 품바공연, 사물놀이, 전통의상퍼레이드 등 한국공연문화체험 제기차기, 널

뛰기, 윷놀이, 강강수월래 등 전통놀이체험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한국에 거주하면서 겪은 심리적 어려움들을 공감하고 함께 풀어보는 심리극을 연출해 다문화청소년과 차세대위원

 간의 역할교대 등을 통해 잠재된 내면을 발견하는 등 자신의 삶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는 행위예술치료의 하

나로서 서로간의 내면적 교류를 통해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통계자료에 의하면 올해 초․중․고에 재학 중인 국제결혼가정 자녀는 총 1만3455명으로 지난해 7998명에 비해

68.1%가 증가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으로 새터민 전체 입국자가 약 9500명에 달하는 등 다문화가정이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 한국어 능력부족, 한국문화부적응 및 사회적 편견으로 우리사회에서 생활하는데 많은 어려

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경기2청 신관성 보육청소년담당관은 "다문화가정의 사회정착을 위해 우리 국민 모두가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을 바

꾸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학생, 교사, NGO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해 다문화가정에 실질

적인 혜택이 갈 수 있는 지원시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형수기자 vodokim@newsis.com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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