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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청아캠프' 청소년문화 선도 |
【가평=뉴시스】
경기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에 위치한 청아캠프는 대지 2만6129㎡에 건축 연면적 1만9913㎡ 규모로 국내 최대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7일 청아캠프에 따르면 수련원은 청소년 심신수련활동을 통해 하나된 인간상을 확립하게 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적 삶의 의식을 배양함은 물론, 인간과 자연환경의 관계성에 대한 체험과 올바른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배움마당이란 이름의 건물 지하 1층에는 아자아자 운동실과 A-YO댄스실, 아리랑 풍물실, 포켓실, 실외암벽장이 1층에는 맑은물 체험실, 푸른자연 체험실, 실내암벽장, 국제회의장이, 2층에는 청아 성문화센터, 가족상담실이 들어서 있고 3층에는 한얼 배움터가 4층에는 하늘정원북카페, CEO 회의실, 비전관이 있다.
또 어울마당으로 실내체육관, 오디토리움(다용도 강당)이 나눔마당으로 청아실(225명), 캠프실(549명), 유아놀이방, 식당 및 매점, 양호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청아캠프에서는 청소년수련원의 핵심 컨셉인 가족, 봉사, 국제, 환경 등의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기본적인 학교단위 청소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한 상품을 기획하는 등으로 청아캠프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임학운 원장은 “청소년 및 가족 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가족사랑이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수련원은 2004년 11월, 사회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따른 자아정체성 확립 및 올바른 역사관, 국가관, 세계관을 갖기 위한 청소년 인성교육의 필요성에서 설립됐다.
<관련사진 있음>
박상대기자 ps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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