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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사 2005-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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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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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버클리대 교수 등 원어민 교사 전원 자격증 소지자 - 현지교육시스템 도입, 다양한 체험 위주로 교과 진행 - 내년 1월 2일, 14일 약 보름간 두차례 실시 - 교육내용 동영상으로 홈페이지에 실시간 제공
조기영어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버클리 대학 교수 출신인 로베르타 버슨 교수가 함께하는 영어캠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청아캠프가 내년 1월 2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는 이 영어캠프는 자격증을 소지한 원어민 교사에 의해 전체 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미국 현지 시스템을 그대로 국내에 도입, 레벨테스트 후 기초과정과 중급과정으로 나눠 수준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캠프를 기획한 청아캠프 권형준 주임은 "학교생활 외에 영화감상, 체육활동 등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실생활 속에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영어의 '재미'를 더했다."고 말하면서 "꿈도 영어로 꿀 수 있게 될 것" 이라며 캠프학습내용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무엇보다도 '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이번 영어캠프는 친환경적인 자연과 초현대적인 시설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와함께 캠프 기간동안 자녀들의 영어캠프 참여 모습을 매일 동영상으로도 제작, 청아캠프 홈페이지에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11월14일부터 12월17일까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는 98만 5천원. (교육문의: 031-589-1747, www.cheongacamp.com/i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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